보리수 열매, 일명 파리똥

아래아래집의 할아버지가 마당에 심어놓은 보리수 열매를
따먹으라고 해서 한봉다리 따가지고 와서 먹었습니다.
일명 파리똥이라고도 한답니다.

보리수 열매, 일명 파리똥”에 대한 답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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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렸을 때 이씨 종갓집에만 있던 건데, 무지 맛있게 얻어먹었었단다. 청량리 살 때 경동시장에서 한 번 사 먹어 봤는데 그 맛이 안 나더라. 그래도 여전히 새콤씁쓸한 맛이 그립다. 언제 한 사발만 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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