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간장 담그기

어린이집에서 아그들이 간장을 담구었답니다. 이 기억이 어른까지 가면… 엄마 아빠를 위해서 간장 담구어줄려나?

아그들이 오래 전에 만들어서 띄운 메주래요.
메주모양이 꼭 네모여야 할 필는 없겠죠?

소금양이 적당한지 달걀도 띄워보고…..

완성….!

* 어린이집 게시판에서 퍼왔어요.
http://www.indramang.org/bbs/board.php?bo_table=children_house

아이들의 간장 담그기”에 대한 답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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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아침 화장실에서 아! 10년전으로 돌아갈수만 있다면…. 아들이 초등학교 들어가기전에 시골로 갔을덴데… 이런생각을 했지요. 지금도 늦지는 않았는데 나이가 들면서 삶에 점점 용기가 없어지네요.
    저 아이들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해 보입니다. 민우는 아빠하고 똑같아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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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 아이들이 어린이집에서 애칭을 서로 지어보기로 했대요. 부르기 편하고 예쁜 애칭을 만드는데 보기 좋아서요. 선생님의 애칭은 평화반 이름을 따서 ‘평화’로 하기로 하고, 다른 아이들도 나름대로 찔레, 해바라기, 개나리, 민들레, 왕공주, 하트, 강아지풀, 튜울립, 토끼.. 이렇게들 애칭을 정했대요. 근데 민우는 민우는 본인의 애칭을 뭐라고 정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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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조”라고 불러달라고 했답니다. ㅠㅠ
    뭐.. 먹는 조 일수도 있지만 너무 성의없는거 아냐..쩝…건 아빠닮은 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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