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봄날

싹이 돋아나기 시작하는 상추들….
뿌린지 10여일….
나은이네보다 빠르지롱~~~

동네에서 가장 먼저 핀 산수유꽃..

그리고 이날 저녁의 반찬..
묵, 달래무침, 달래냉이국, 고사리와 취나물, 호박나물, 죽순나물,
간장에 절인 깻잎, 배추김치, 갓김치….
비오는 봄날 딱 먹기 좋은 음식들..
맨날 이렇게만 먹으면 좋으련만…
아쉽게도 몇가지 반찬은 아버님 생신으로 고향에 다녀온 흔적이라오.

비오는 봄날”에 대한 답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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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아.. 화려하다 화려해… 좋겠당. 현숙이 묻쳐주는 죽순나물 먹고 싶당..~

  2. 첫번째 사진! 역시… 자연속에서 나는 새싹이 진짜 이쁘군요. 우리집 아이들보다 더 상큼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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