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내기

동네에서 모내기가 있었습니다.
모든 논에서 이렇게 직접 손으로 심지는 않구요.
그래도 단 하루만이라도… 잊혀져서는 안되는거니까요. 모내기를 합니다.

이날만큼은 한생명, 작은학교, 농장, 절, 어린이집 식구들 모두
일상의 일을 잠시 접고 모내기를 합니다.

모내기”에 대한 답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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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항상 궁금한것…지리산 밑자락에서 저런 일이 있을때, 조아신은 일을 잠시 멈추고 사진을 찍는걸까요, 아님…누군가 찍은 사진을 그냥 퍼오는 걸까요?…

  2. 퍼오는거랍니다. 난 일과시간엔 되도록 딴일 안한다우..ㅋㅋ
    대신 나머지 세 식구가 전력을 다하지… 그게 저녁시간이라면, 그리고 주말이라면 다르지만.

  3. 퍼오는거라구요?? 아니,대체 사진 잘찍는 사람들은 왜일케 도처에 넘쳐나는겨…..내가 찍은 사진은 늘 짤리고 흔들리던데-_-;;;;;; 그나저나 뛰노는 민우와 모두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보니 그냥 부러울 따름이오.

  4. 아마도 사진 찍는 사람이 조아신이 이곳에 글을 올리는 것을 아는 모양이오. 그러니 이집 딸과 아들이 빠지지 않고 등장하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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