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쉬업 Mash Up!

전세계 지도가 보인다.
왼쪽의 방향키와 Zoom-in/out키를 움직이면서 가고 싶은 곳을 찾아가본다.
세계 지도 상에서 자그만한 네모박스가 보인다.
Zoom=in을 할수록 그 네모의 숫자와 크기는 늘어난다.

서울을 클릭하고 [북악산]지역을 클릭하면 팝업창이 뜬다.
북악산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백악산(白岳山)이라고도 한다. 높이 342m. 기반암은 화강암으로, 인왕산(仁王山)·낙산(駱山)·남산(南山) 등과 더불어 서울 분지를 둘러싸고 있는 산이다. 이들 산지 능선을 연결한 옛 서울의 성곽은 이 산을 기점으로 축조되었다. 산 능선에는 옛 성벽이 원형대로 비교적 잘 보존되어 있고, 서쪽 산기슭과 인왕산과의 사이의 안부에는 서울 4소문의 하나인 창의문(彰義門:일명 紫霞門)이 남아 있다. 북악산은 노송이 울창한 경승지를 이루고 그 남쪽 기슭에 청와대가 있다. 창의문에서부터 정릉(貞陵) 입구에 이르는 북악스카이웨이가 북악산 주봉 북쪽 사면을 끼고 돌면서 북동쪽으로 이어지는 능선을 따라 달리고, 남동쪽 산기슭에는 삼청(三淸)공원이 있다

위키와 구글어스와 결합해서 멋진 서비스가 탄생했다.

http://wikimapia.org/

아직 완벽한 지역정보가 올라와있지는 않지만….
계속 진화해가면 따로 지리공부할 필요 없겠네..쩝…
구글어스와 디스커버리 네트워크의 영상 콘텐츠도 결합된다니….

참으로 멋진 아이디어 아닌가?

제공:Google Earth

이런걸 매쉬업(Mash Up)이라고 한다고 한다.

`매쉬업(Mash up)’이란 인터넷 상에서 제공되고 있는 다양한 서로 다른 서비스와 기능을 합쳐서 새로운 서비스 또는 응용으로 만들어 내는 것을 의미하는 용어

매쉬업 Mash Up!”에 대한 답글 1개

Add yours

  1. 뭐랄까, 누이좋고 매부좋고라고 할까요?
    사용자에게 보다 많은 자율성을 보장하는 서비스인만큼…
    그런데 기업들이 매쉬업이 가능한 API를 경쟁적으로 내놓는 현상 이면에는
    결국 데이터 확보라는 분명한 목표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트렌드는 정신없이 바뀌고 있지만 항상 웹의 핵심은 데이터에 있는 게 아닐까 하는…

    좋아요

    1. 확보.. 결국 같은 말이긴 하겠지만 모든 데이터와 연결되어 있겠다는.. 구글도 결국 세상의 모든 데이타를 직접 통제하지는 못한다 할지라도 그 안에는 항상 구글이 존재하게 하겠다는 야심이 있는거라고 보여집니다.

      지금은 웹검색이지만 무선검색으로, 인터넷TV로, 가상현실로 넘어갈 때 어느 곳에서든지 필요한건 데이타이라면 말이죠. 때문에 구글은 단순히 검색회사가 아닌게겠죠..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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