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마를 이야기합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버마를 이야기합시다.

버마의 군부 탄압을 피해 한국으로 입국, 현재는 한국에서 버마의 민주화를 위해 일하고, 함께하는 시민행동이라는 시민단체에서 한국의 시민사회를 공부하고 있는 마웅저씨와의 대화의 시간이 있다고 합니다.

시간이 되시고,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한번 가보시는건 어떨까요?

찾아오시는 길과 문의는 함께하는 시민행동의 아래 블로그 주소를 클릭하세요.
http://action.or.kr/story/can/194




[대화모임 異音] 10월 7일 일요일 2시, 버마를 이야기합니다.

오랜 기간동안 군사독재하에 힘들게 견디어온 버마 사람들이 1988년의 아픔을 딛고 다시금 민주화의 열망을 전세계에 알렸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그 열망을 제대로 피워보기도 전에 군부의 무자비한 폭력으로 수천여명의 사상자를 내며 순식간에 손과 발이 묶여버리고 말았는데요, 며칠전 비무장상태의 시민들에게 발포가 시작된 후로는 버마 내부의 정보가 모두 차단되고, 언론 및 국제사회의 압박도 제 역할을 해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 가운데, 국내에서는 지난주부터 버마 민주화운동가들과 함께 여러 시민사회단체와 일반 시민들이 촛불집회와 가두 캠페인 등으로 버마의 현실을 알리고자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그 움직임에 동참하면서, 함께하는 시민행동에서는 버마 민주화에 관심을 갖고 계신 시민들과 함께 지금까지 알려진 버마의 상황을 영상과 자료 등을 통해 공유하고, 소박하나마 버마 민주화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버마사람 마웅저씨가 마음을 담아 그 시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일시: 2007년 10월 7일 오후 4시 – 6시
장소: 서울 혜화동 성균관대입구 (대학로) 카페 지오 (아래 약도 참조)

회비: 5,000원 (간단한 간식과 음료가 준비됩니다.)

내용:
1. 버마상황에 대한 간단한 영상 상영 (10분)
2. 버마사람 마웅저가 전하는 이야기 (30분)
3. 자유로운 대화와 소통의 시간

문의: 마웅저 (011-9190-9319, zaw2001 @ hotmail.com)
        
장상미 (02-921-4709, amy @ actio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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