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위선적이라고 느낄 때

사용자 삽입 이미지추측하건대 삼성은 꽤나 많은 금액을 기업 이미지 광고에 쓰고, 사회공헌을 위한 기부금의 액수도 크다. 최근의 경향을 보면 인간적인 모습에 초점을 맞추는 광고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그리고 블로그스피어에도 진출했다.

그러나 ‘삼성’이 인간적인 회사라고는 절대 느껴지지는 않는다. 개인적으로 그렇다는 이야기다. 그리고 그런 이미지 광고들이나 사회공헌활동이 위선적이라고 느껴질 뿐이다. 바로 아래와 같은 이야기들 때문이다. 이런 사례가 이번만은 아니다. 꽤나 오래전부터 있어왔고, 언론에서도 수차례 보도되었다. 그러나 삼성은 여전하다.

차라리 그런 사회공헌이나 기업이미지 광고에 쓰는 돈 만큼을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데 쓰는 것이 훨씬 낫지 않을까? 

삼성이 위선적이라고 느낄 때는?
삼성의 이미지 광고의 잔상이 남아 있는데 아래와 같은 기사를 봤을때…

….. 하지만 30년 동안 삼성에 몸담았다는 ㄱ과장은 “인위적 구조조정이 없다는 말 뒤에 숨어 퇴직을 강요하는 게 더 무섭다”며 “내 책상은 출입문 옆으로 옮겨졌고, 갑자기 일이 주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ㅇ과장은 “퇴직 면담을 한 직원은 곧바로 투명인간이 되고, 회의나 회식 때 팀장은 나를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취급했다”며 “삼역모에 가입하자 팀장이 ‘잘해줄 테니 모임을 그만두라’고 제안했다”고 말했다…… (한겨레신문 기사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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