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산에서

정말 오래간만에 가족들끼리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변산에서의 지인 모임 하루 전날…
휴가를 내고, 아이들도 학교와 유치원을 쉬게 하고,
변산으로 갔습니다.

산과 바다, 들판이 정말 잘 어울리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내소사의 단풍, 채석강의 파도, 그리고 한적한 바닷가 몇군데….
드라마 이순신 촬영지였던 전라 좌수영 밑… 자갈 부딪히는 소리가 일품인 바닷가에서의
소주와 해삼, 멍게, 홍합탕…

가을 바다도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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