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꾼 32개의 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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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32개의 통찰]이라는 책을 읽기 시작하다. 터미널에서 버스를 기다리다가 시간이 남아 찾아간 책방에서 발견한 책이다. 650페이지에 달하는 꽤 두꺼운 책인데 단숨이 절반이 읽힌다.

저자는 애플, G메일, 델리셔스, 웹TV 등 32개 인터넷 관련 벤쳐기업의 설립자들을 인터뷰했다. 그들은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었지만 결국 성공했다. 이들에게서 발견할 수 있는 몇가지 공통점이 있다.

돈이 목적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혹은 누군가에게 의미있는 일을 했다. 철저하게 계획된 것이 아니었다. 몇번의 어려운 고비들이 있었지만 스스로 다짐한 비전을 잊어버리지 않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같이 일하는 사람을 소중하게 대했다.

세상을 바꾼 32개의 통찰”에 대한 답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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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책이 좋아 보이네요. 저는 중학교 2학년인데 눈물이 날 정도의 아이디어가 떠오른 적이 몇번 있는데요. 그것을 세상에 알리기위해 철저히 계획을 세우는 중이랍니다. 저도 세상을 바꾸고 싶습니다.

    사람들은 나를 그저 몽상가로만 쳐다보지만, 세상은 바뀔겁니다. 바뀌는 정도가 아니고 새로운 무언가가 탄생할것입니다.. 마치 새로운 생명이 탄생하듯 저는 이 세상에 무언가를 새로 탄생시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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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눈물이 날 정도의 아이디어는 도대체 어떤걸까요? 무척 궁금하네요… 역사는 세상을 바꾸려는 사람들의 몫이었지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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