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파괴하려는자들

인터넷을 제대로 이해한 후에 증오를 내비친다면이야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다고 생각하겠지만 어떻게 된게 하나같이 이 수준인지 참으로 미스테리다. 어째튼 이 정권에게 인터넷은 괴담이 난무하고, 좌파들이 득실대는 공간으로밖에 비치지 않는다는 사실이 서글프기까지 하다.

이 정권이 인터넷을 어떻게든 조질 궁리를 하고 있는데 이것은 민주주의라는 현대 사회의 불변의 진리를 부정하는 것과 같은 행위이고, 그렇다라고 하면 이는 단지 일부 분노하는 네티즌들만의 저항이 아니라 그동안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해왔던 세력들이 지대한 관심을 가져야 할 사항인 것만은 분명하다. 지금 정권의 인터넷 장악 시도에 단호히 맞서서 끝까지 싸우겠다라고 나서는 세력이 진정한 참여와 소통의 가치, 그리고 신리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 무엇을 해야할 시점인지가 분명해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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