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마 지울 수 없는 댓글

친환경적인 퀵서비스, 자전거 메신저를 소개했더니 그 밑에 댓글이 하나 달렸다. 상업광고성 댓글이나 차마 지울 수가 없었다.

만약 이 댓글이 로봇에 의한 댓글이라면 블로그의 글들에서 [퀵서비스]라는 단어가 들어간 포스트를 찾아내서 그 밑에 댓글을 다는 시스템일텐데 설마 그렇게 했으리라고 믿고 싶지는 않고,

그게 아니라면 일일이 저 업체의 알바가 검색을 통해 퀵서비스와 관련된 글에 댓글을 일일이 달았을텐데 어째튼 연관성 있는 글에 댓글을 달려는 저 노력이 가상하여 차마 지울 수가 없다. 이 정도는 애교지…

삼성퀵서비스라는데 삼성 계열은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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