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지니어스….. 편의주의적 계획

# 1. 혁신연구소
세상을 변화시키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내리는 조직은 스스로 변화하고 혁신적으로 운영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 2. 스틸케이스와 허먼밀러
“스틸케이스와 허먼 밀러는 책상, 캐비넷, 회의탁자에 바퀴를 달아 팀들 간에 갑자기 협력해야 할 경우 가구 배치를 즉시 조정할 수 있도록 움직이는 가구를 제작하고 있다.”
스틸 케이스와 허먼 밀러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무가구 전문 업체이이다. 1912년 설립된 스틸 케이스사는 사무 가구 시장에서 전통적인 강자였으나 혁신 정신으로 무장한 허멀 밀러사의 등장으로 위기에 봉착하기도 했다. 스틸 케이스를 위협한 허먼 밀러사의 컨셉은 시스템 가구와 개방형 사무실이었다.
 

# 3. 느슨한 조직과 혁신
조직이 느슨해야 예기치 않은 혁신을 경험할 수 있는데 지나치게 느슨하면 조직이 붕괴된다.
지나치게 느슨했던거야… 적당하게 느슨했어야 하는데…

# 4. 현의주의적 계획 Opportunistic Planning
바바라 헤이스로스 barbara HeyesRoth 는 가장 효과적인 조직은

모든 계획을 세부적으로정하지 않고, 어떻게 진행할 것인지에 대한 개략적 아웃라인만 설정한 후, 예기치 않게 찾아오는 혁신적 사건이나 아이디어를 얻었을 때 기존 계획을 융통성있게 변경하도록 하는 조직

이라고 했다….
이는 특히 웹이라는 공간처럼 끊임없이 대중의 반응을 살피고 그에 따라 즉각적이고도 적극적으로 피드백을 줘야 하는 일이라면 더욱 그렇다. 먼 훗날의 일을 세부적으로 계획해놓는다 하더라도 그 계획이 어긋나기 일쑤이다. 경제예측이라는 것도 그 주기가 점점 짧아지고 있지 않은가…

# 5. 독점과 개방
소니는 Betamax라는 새로운 비디오테이프를 이용하여 최초의 비디오카세트리코더(VCR)을 개발하였다. 그리고 JVC라는 기업은 VHS라는 경쟁 포맷을 개발했다. 몇년 후 앞서 개발된 소니의 Beta는 시장에사 자취를 감추고, JVC의 VHS가 표준이 되었다.두 기업의 차이는? 소니는 자사 기술을 독점적으로 이용하였고 JVC는 자사 기술으다른 기업들에게 개방하여 협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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