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발적 가난


뭉쳐 있는 부는 죽음이지만 흩어져 있는 부는 생명이다. 적당한 양을 사용하면 독도 약이 되는 것처럼. 향수의 연료를 쌓아두면 악취를 풍기지만 골고루 뿌려주면 하늘 멀리 향기롭게 퍼지는 것처럼. – 알렉산더 포프 / <자발적 가난> 中에서….

<자발적 가난>을 다시 읽기 시작했습니다. 가난과 빈곤은 다른 것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하고, 돈에 대한 욕심을 버려야 진정 자유로울 수 있다고 하는 좋은 말들이 참 많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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