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의 맹점


조 마리노(소프트웨어 기업인 라이트솔루션스의 공동경영자)가 말하길.

전문가가 좋은 아이디어를 들고 심사위원회에 섭니다. 물론 그에게는 전혀 답을 할 수 없는 질문들이 쏟아집니다. 가량, ‘시장이 얼마나 크죠?’ ‘어떤 마케팅 방식을 쓸 건가요?’ ‘사업계획은 어떻게 됩니까?’ ‘그 상품에 돈이 얼마나 들까요?’ ‘어느 정도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까?’와 같은 질문들 말입니다. 난감한 노릇이죠. 대개의 사람들은 그런 질문에 대답을 할 수가 없어요. 이런 위원회를 통과한 사람들은 최고의 아이디어를 가진 이들이 아닙니다. 가장 발표를 잘하는 사람들일 뿐이죠.  –

상식파괴자 p.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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