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일의 경계

삶과 일의 경계를 허물고 싶다는 생각,
물리적 거리의 한계는 일하는데 아무런 상관없다는 생각,
혹은 그렇게 해나가야겠다는 다짐.

그래서 서울을 떠난지가 꽤 되었는데
여전히 서울을 버리지못하고 있다.
어쩔 수 없이….
일은 즐거우나
서울이라는 지역이 주는 부담감을 없애는 것이
개인적인 숙제가 되어버렸다.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Create a website or blog at WordPress.com

위로 ↑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