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어제, 지리산에 회의하러 오신 이분과 4시경부터 자리 잡고 앉았다. 중간에 우연히 합류한 동네 청년 둘에게는 정당투표는 녹색당에 하겠다는 다짐 아닌 다짐을 받았고, 인터넷을 거의 하지 않는 또다른 귀농자 한분에게는 녹색당이 창당되었다는 사실을 알린게 성과라면 성과. 하지만 오늘 기운이 속 빠져나가버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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