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작


겨울은 지났지만 토닥의 난로는 계속 따뜻해있어야 한다. 겨울을 보내고자 잘라놓은 나무들이 오늘이면 다 끝날 것 같아서 오후에 남은 나무들을 모두 엔진톱으로 절단했다. 에고 힘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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