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스탠드


워낙 말들이 많길래 네이버 뉴스스탠드를 PC웹으로 처음 봤다. 그 큰 영역에 아무런 정보도 없이 언론사 로고들만. 언론사를 클릭한 후에 배치된 뉴스를 클릭해야만 최종 뉴스를 볼 수 있는 이중구조. 차라리 해당 언론사 홈페이지로 가는게 나을 듯. 왜? 페친의 분석처럼 너희들은 점점 중요도가 떨어지는 PC웹에서만 치고받고 놀다가 알아서 떨어져 나가라? 우리는 모바일에 집중하겠다? 한참 후에는 다들 지쳐서 나가떨어져서 뉴스스탠드 영역에 네이버가 진정 원하는 정보들로만 채워질런지 모르겠다. 네이버에게 언론사는 계륵같은 존재인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든다. 그럼 이 시기에 언론이란 도대체 무엇이고 무엇에 집중해야 살아남을 수 있단 말인가? 머리 복잡하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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