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흐름

6월이다. 6월은 정말 많이 바쁠 것 같다. 정신없이 보내고 나면 상반기가 지나가고, 무더위와 씨름하고 계곡에 몇 번 들어갔다 오면 여름이 갈 것이다. 9월과 11월에 정신줄 부여잡고 몇 가지 일을 잘 마무리하면 올해가 훌쩍 지나가겠지.

연말에 무슨 계획을 세우려고 하겠지만 부질없는 짓이 될 것이다. 순간순간 살아가는 삶의 흐름을 장악하는 게 중요하지 계획과 목표가 뭔 소용이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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