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베기 소풍


누렇게 익어가는 토닥 회원의 논, 봄에 손모내기를 했었더랬죠. 10월 초에 햅쌀로!

봄에 [토닥 모내기 소풍]이라고 해서 토닥의 회원들과 함께 직접 손으로 심은 벼가 이렇게 누렇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추석 지나고 10월 초에 벼베기 소풍을 한번 해볼까 해요.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