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에서


풀뿌리자치연구소 이음 식구들이 무주에 오신다길래 훌쩍 가서 하룻밤을 자고 일어난 아침. 같은 시골인데 여기는 산내보다 더 시골. 일어나면 이렇게 창밖이 환하게 보이는 집이 잠시 부러웠던 아침이었다. 그나저나 오신 분들하고 사진한장 못찍고 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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