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막하지만 딱 필요한 것만 있는 워싱턴 지하철

첫 날.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지하철을 탔다. 지하철역은 광고도 하나 없고, 지하철을 타는 플랫폼 외에는 다른 편의 시설들은 전혀 없었다. 영화 속에서 나올 법한 어두침침하고, 적막하고, 범죄의 현장에 들어갈 것만 같아서 ‘이곳이 미국 수도 워싱턴의 지하철이 맞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하지만 선입견을 버리고 보자면, 최소한의 조명과 딱 필요한 만큼의 안내문은 지하철을 이용하기에 불편함은 없을 것 같았다.   _ 201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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