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쉘

실화를 바탕으로 메시지는 분명하지만 긴장감은 없다. 영화적 스토리와 연출력 보다는 메시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감독만 보여서, 차라리 다큐멘터리였다면 좋았을 것 같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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