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복수와 액션은 과하다.
스토리는 약하다.
황정민은 입을 열면 연기가 엉성해보이지만
말이 아닌 행동으로 먹고 사는 킬러 캐릭터를 살리기 위한 의도라면 훌륭하다.
박정민은 어떤 캐릭터도 소화할 수 있는 훌륭한 배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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