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파민트

서늘한 기후를 좋아하는 허브다. 우리나라의 한여름에는 조금 적응하기 힘든 면이 있는 식물이다. 그래도 강한 생명력으로 아무 곳에나 잘 적응하고 겨울에 아무런 시설이 없어도 월동이 가능하다. 봄, 가을에 돋아나는 보드라운 잎이나 순을 이용하면 향기를 먹을 수 있어 좋다. _ 글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 사진출처 : 네이버 두산백과

  • 줄기를 몇 개 잘라 꺾꽂이를 해도 잘 자라는 편
  • 땅속으로 뻗어나는 줄기를 잘라 심는 것이 제일 좋은 번식방법
  • 줄기는 뿌리에서 나와 곧추서거나 위로 올라가며, 땅에 뿌리를 내리며 퍼져나감
  • 여름에는 잎과 줄기가 말라 거의 고사상태로 접어듬
  • 날씨가 서늘해지는 가을이 되면 새로운 줄기와 잎을 키움
  • 워터민트(Mentha aguatica)와 스피어민트(Mentha spicata)의 교잡종.
  • 향기가 후추(pepper)의 톡 쏘는 성질과 닮았다고 하여 페퍼민트라는 이름이 붙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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