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물휴양림에 새로운 코스

제주 봉개동에 위치한 절물자연휴양림에서 예전에 보지 못한 새로운 산책로를 따라가다보니 참 괜찮은 길들이 계속 이어진다. (왕복 2시간이라고 하니 다음번엔 모든 길을 거닐어보리라 마음 먹고 다른 일정 때문에 1/3 정도가다가 되돌아옴)

노무현

노.무.현대통령으로서의 그에 대한 평가는 여러가지지만한국 현대사에 그보다 나은 정치인은 없었다고 단언할 수 있다. 벌써 1년이 되었다.그의 사진, 그의 영상을 보면 아직도 울컥하는 마음이10년은 지나야 사라질까? 그의 분노, 그의 눈물, 그의 웃음.. 모든게 그리운 날이다.

노.무.현

노.무.현 대통령으로서의 그에 대한 평가는 여러가지지만 한국 현대사에 그보다 나은 정치인은 없었다고 단언할 수 있다. 벌써 1년이 되었다. 그의 사진, 그의 영상을 보면 아직도 울컥하는 마음이 10년은 지나야 사라질까? 그의 분노, 그의 눈물, 그의 웃음.. 모든게 그리운 날이다.

수목원에서

오늘 점심먹고 사무실 근처 공원 벤치에 앉아 올려본 나무 잎 너머의 하늘은 너무 멋졌다.오늘은 정말 날씨가 여름이었다. 근데 나뭇잎 색깔만 보면 벌써 가을.글쎄 수목원에 와서 저렇게 둘러앉아 건전하게 게임을 하는 고등학생들이 아직 있더라. 한라수목원이었나? _ 2022.7.22

목욕탕에서 깨달은 것

초등학교 2학년 아들과 목욕탕에 갔습니다. 그 목욕탕의 냉탕에 서서 밖을 보면 함덕해수욕장의 해변가가 보이는 아주 괜찮은 동네 목욕탕입니다. 오늘 그 냉탕에서 하나 깨달은게 있습니다. 보통 아이들이 그렇듯이 아들 녀석도 목욕탕에 가면 씻고 때밀고 하는데는 관심이 없고, 바가지를 가지고 탕 속에서 놀기 바쁩니다. 물이 차가왔나봐요. 냉탕에 들어가지는 못하고, 발을 살짝 담근채 앉아서 바가지를 탕 속에 띄우고... Continue Reading →

그리는게 아니라 관찰하고 생각하게 하는 데일리 드로잉

어떤 모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모임의 이름은 <데일리 드로잉>. 모임의 장소는 페이스북입니다. 아는 분의 초청으로 처음엔 무엇인지도 모르고 엄겹결에 시작을 했습니다. 매일 매일 뭔가를 그리면 되겠지?.. 그래도 학교 다닐때 미술반도 했었는데 뭐 어려운 일이겠어? 한번 해보지 뭐... 그렇게 시작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참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해주더군요. 우선 펜을 들고 종이에 뭔가를 그려본게 언제인지 가물가물하던데 생각해보니 컴퓨터를...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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