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에서 활동가의 하루라는 영상을 보다가... 웃긴 했습니다만 여전히 투쟁을 하게 만드는 현실이 씁쓸하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이게 일종의 시리즈 영상물이더군요. MBC뉴스데스크 예고영상에도 나왔고, 고등학생,대학생,직장인의 하루도 있더군요. 최일구 앵커의 "비켜" http://www.youtube.com/watch?v=dJyVPjhmE6g 고등학생의 하루 : http://www.youtube.com/watch?v=vTjA2icNAGA 대학생의 하루 : http://www.youtube.com/watch?v=vTjA2icNAGA 직장인의 하루 : http://www.youtube.com/watch?v=z33DOTZUaeU 그러고보니 외국에도 : http://www.youtube.com/watch?v=rjszaqF1kVc
강연이 아니라 대화입니다
2011년 2월, 살아있는 책을 만나봅시다. 전국적인 리빙라이브러리를 해보면 어떠실런지요? 살아있는 도서관, 리빙라이브러리에 대해 혹시 아시나요? - 리빙라이브러리란? : http://bit.ly/gll2Zs 리빙라이브러리는 책 대신에 사람을 빌릴 수 있는 행사입니다. 사람과의 대화를 통해 선입견과 편견을 없애고, 새로운 지혜를 얻는 자리이죠. 리빙라이브러리에서 기꺼히 책 역할을 해줄 사람들을 섭외하고, 참가자들은 돌아가면서 살아있는 책과 실제 대화를 나눕니다. 덴마크 사회운동가가 처음 시작한 행사인데 국내에서도... Continue Reading →
내가 사랑하고 꿈꾸는 수업
https://vimeo.com/16962894 2010년 11월 12일(금) "씽크카페@좋은수업을 찾아가는 세번째 여행" 세번째 프로그램, 안양백영고등학교 김태현 선생님의 "내가 꿈꾸는 수업" 강의 동영상입니다.
시민운동가의 새로운 역할 모델에 대하여
2010년 1월, 한국기자협회보에 "디지털 저널리스트 시대 기자들 변화 필요"라는 기사를 보면 한 신문사 기자의 이야기가 나온다. 2000년 이전에는 정의로운 기자를 시대적으로 요구했다고 하면 요즘에는 인터넷으로 인해 특종의 개념이 무의미해졌다....... 새로운 기자의 역할이나 모델은 정립되지 않았지만 짧은 시간 내에 여러 플랫폼에 쓸 수 있는 기사를 생산하는 기자를 요구하는 시대로 접어들었다. 여기에 추가되는 매일경제 편집국장의 말. 기자들이... Continue Reading →
사람의 생각을 바꾸는데는 미디어가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고 노무현 대통령이 서거하기 전 써놓은 메모(진보의 미래라는 책에 언급된)를 보면 아래와 같은 말이 나온다. 민주주의든 진보든 국민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만큼만 가는 것 같습니다. 시민운동도, 촛불도, 정권도, 이 한계를 넘어설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80년대 반독재 투쟁이 성공한 것은 국민이 생각하는 만큼이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결국 세상을 바꾸자면 국민의 생각을 바꾸어야 합니다. 국민의 생각을 바꾸는 데는... Continue Reading →
[피플] 가상사회 인권지킴이 – 함께하는 시민행동 조양호 프라이버시보호 캠페인팀장
인터넷 서비스에 가입할 때 주민등록번호를 써넣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간단한 서비스를 받는데 주민등록번호가 왜 필요할까 의문이 생긴다. 주민등록번호에는 무려 141가지의 개인정보가 들어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면 겁이 와락 나기도 한다. 내 개인정보가 나도 모르는 사이 떠돌아다닐 가능성이 있다면 순순히 주민등록번호를 써넣을 강심장을 가진 사람은 얼마 되지 않을 것이다. 행동하는 시민행동 http://www.ww.or.kr의 조양호(29) 프라이버시보호 캠페인팀장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Continue Reading →
집단에 동조하는 개인이 취할 수 있는 차선책은?
워낙 유명한 실험이어서 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심리학자인 애쉬가 진행한 동조실험에 관한 이야기를 책에서 읽었습니다. 그 부분을 읽으면서 메모해놓은 것인데요. 개인이 집단에 굴복하지 않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실험은 이런겁니다. 옆 그림처럼 왼쪽 선과 똑같은 길이의 선을 고르는 아주 쉽고 단순한 문제입니다. 집단에 동조하는 개인의 모습은 앞선 참여자가 모두 정답을 C라고 답하지 않고 A라고 답했을 때... Continue Reading →
풀뿌리자치연구소 이음 후원의 밤
풀뿌리자치연구소'이음'후원의 밤. 운영위원이신 하소장님은 운영위원분들노래부를때 거의 립싱크하심. 정보공개센터 후원의 밤에서도 멋지게 립싱크해주시면 좋을텐데- _ @Unjoo Nuridal
심사의 맹점
조 마리노(소프트웨어 기업인 라이트솔루션스의 공동경영자)가 말하길. 전문가가 좋은 아이디어를 들고 심사위원회에 섭니다. 물론 그에게는 전혀 답을 할 수 없는 질문들이 쏟아집니다. 가량, '시장이 얼마나 크죠?' '어떤 마케팅 방식을 쓸 건가요?' '사업계획은 어떻게 됩니까?' '그 상품에 돈이 얼마나 들까요?' '어느 정도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까?'와 같은 질문들 말입니다. 난감한 노릇이죠. 대개의 사람들은 그런 질문에 대답을...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