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 단체를 위한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 Nonprofitready.org 를 운영하고 있는 재단은 Conerstone Ondemand Foundation. 이 재단은 재난구호활동 전문가를 위한 온라인 교육콘텐츠를 제공하는 Disasterready.org 도 운영하고 있다. 이 재단은 이러한 취지에 너무 잘 맞는 미션을 가지고 있다. 사람들을 돕는 사람들을 돕는데, 돕는 방식을 바꾸고, 전환하고, 혁신한다. Transforming the way people help people사람들이 사람들을... Continue Reading →
비영리 분야 500개 이상의 교육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는 NonprofitReady
비영리 전문가를 위한 500개 이상의 무료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가 있다. NonprofitReady.org가 그곳이다. 기본 내용 비영리단체가 더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500개 이상의 무료 교육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곳은 비영리 단체 및 온라인 학습 분야의 전문가아 협업하여 모금, 보조금 작성, 리더십, 거버넌스, 회계 및 재무, 운영,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자원봉사, 프로그램 관리 등... Continue Reading →
기업이 지역에 선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돕는 단체, 콜로라도를 위한 1% 서약
'콜로라도를 위한 1% 서약(Pledge 1% Colorado)'은 스타트업부터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모든 기업들이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는 생각에서 설립한 비영리단체이다. 이 단체는 민간 기업이 1%의 지분, 수익, 제품, 시간 4가지 방법으로 지역사회에 환원하자고 한다. 볼더에 본사를 둔 Rally Software의 아이디어로 시작된 이 운동은 2007년 이후 콜로라도에 있는 비영리단체에 1,000만달러 이상의 기부금과 수천 시간의 자원봉사를... Continue Reading →
공구를 대여해주는 도서관, Tool Library
미국 포틀랜드의 도시 혁신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책을 보면 공구도서관(Tool Library)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국내에도 소개된 바 있고, 실제 공구도서관을 운영하기도 한다. 해외는 어떻게 운영되는지 궁금하여 검색을 통해 미국 버팔로에서 비영리단체가 운영하고 있는 The Tools Library를 살펴봤다. We provide communities the tools they need to create the change they want.우리는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원하는 변화를 만드는... Continue Reading →
익명성, 무기명투표, 글로 적는 것의 장점
얼마 전 텔레그램에서 다음 날의 점심 식사에 관한 투표를 하다가 알게 된 사실이 하나 있다. 텔레그램 투표는 내가 투표를 하기 전에는 다른 사람이 어떤 항목에 투표를 했는지 알 수 없다.
조직의 전환
4년이 지난 2021년 1월, 우리(운영위원회)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인가한 비영리민간단체, 국세청에서 발급한 고유번호증, 기재부에서 허가해준 지정기부금단체로서의 지위를 모두 내려놓기로 했다.
UN SDGs 유엔 지속가능개발목표
UN SDGs(유엔 지속가능개발목표)는 2000년부터 2015년까지 시행 된 새천년개발목표(MDGs) 종료 후, 2015년 9월 새로 설정 된 목표로, 2016년부터 2030년까지 새로 시행되는 유엔과 국제사회의 최대 공동목표이다. 2030년까지 17가지 주요 목표와 169개 세부목표로 해결하고자 이행하는 국제사회 최대 공동목표이며, 2015년 제70차 UN총회 및 UN지속가능개발 정상회의에서 193개국 만장일치로 제정되었다. 지속가능개발목표 원문 : https://sdgs.un.org/goals한글소개 : http://asdun.org/?page_id=192 UN SDGs - 17가지 주요... Continue Reading →
일정의 기록
일을 하지 않더라도 머리에 집중해야 하는 시간, 몸을 쉬어야 하는 시간도 일정이다. 때문에 그 일정도 미리 기록해두는 것이 좋다.
지리산포럼 – 다보스포럼과 버닝맨축제 사이에서
이로운넷과 인터뷰했다. 지리산포럼에 궁금한 게 있다고 해서 만났는데 진짜 인터뷰가 되어버렸다. 지리산포럼의 미래에 대한 개인적인 기대는 참가자(단체)들이 기획한 프로그램이 자연스럽게 배치되는 판을 만드는 것이다. 또 하나는 격식있는 다보스포럼과 자유로운 버닝맨 축제의 중간쯤 되는 문화를 만드는 것이다. 인터뷰에서도 밝혔지만 매년 조금씩 개선해 간다면 몇 년 안에 일주일 동안 1,000명이 모여서 우리의 현재와 미래를 발표하고 대화하고 교류하는...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