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커피 다녀가다

이틀 전, 이담님께서 커피를 내려주기 위해 토닥에 오셨다. 바람커피와 여행이야기와 함께. 그리고 이틀간 지리산 정기를 듬뿍 받아가신 듯. 그치요?

면민체육대회

2년만에 찾아온 면민체육대회날, 우리 마을은 배구 1차전 탈락, 줄다리기 준결승에서 탈락, 윷놀이도 준결승에서 탈락, 400계주는 3위로 예선 탈락. 윷놀이 빼고 다 참여했으나 역부족. 끝나고 어르신 한분 태우고 집에 가는데 어르신 왈 "이제 우리 마을도 한 물 갔어.. 40년 전에는 날렸는데.." 언제나 한 경기는 재미있는데 백일마을과 중기마을의 배구시합 결승전은 꽤나 박진감넘쳤고, 또 언제나 그렇듯이 줄다리기 결승전에서는... Continue Reading →

소는 한동안 움직이지 않고 한 곳만 응시하고 있었다. 무슨 생각?

농부가수 정봉현

지금(2월 15일 저녁 7시), 대전에 살면서 시를 노래하는 농부 가수 정봉현님의 토닥 공연이 진행 중이다. 대전에서 많은 분들이 토닥까지 와주셨네요. 대전에 살다가 산내에 정착하신 김은미씨가 마련해주신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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