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에서 퍼온 글이다. 인터넷 정보가 전부는 아니다 [민경진 칼럼] '구글'과 '프로젝트 구텐베르그' 민경진 기자 인터넷 검색엔진 시장은 게임이 끝났다. 구글이 승자다. 자체 홈페이지 뿐 아니라 야후, 다음을 비롯한 각종 포털, 기타 수많은 사이트에 내장된 것까지 포함하면 세계 시장의 태반을 먹어 치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국만이 유일하게 토종 검색엔진 네이버가 맹주 노릇을 하고 있지만 동일한 단어를... Continue Reading →
인터넷신문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새로운 인터넷신문이 창간된다는군요. 중도와 균형을 강조하는 이 인터넷신문의 발기자 대회와 기자회견이 어제 있었다고 합니다. 이 인터넷신문의 사이트는 http://www.upkorea.net 입니다. 각자의 분야에서 나름대로 영향력을 갖추신 분들이 상당히 많이 모이셨네요. 이 행사에 참석하신 분들의 발언을 종합해보면 일단 현재의 사회에 대한 '불안과 걱정'이 인터넷신문을 창간하는 모티브가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유난히 중도와 균형을 강조하는 것으로 보아 2002년을 기점을... Continue Reading →
오홋~
오늘 사무실 곰탱이가 인터넷 주소 하나를 알켜줬다. 그 주소는 바로 이거다. http://www.01410.net/ 접속 순간.. 앗.. .이건.... 추억의 화면... 군대생활을 접고 막 사회에 나와 나우누리를 통해 군바리의 떼를 벗어버리려고 발버둥쳤던 바로 그 시기에 컴퓨터 화면을 가득 채웠던 추억의 그 화면.... 모뎀으로 인터넷을 접속하던 사람들을 위한... 쥐새끼는 싫고, 키보드가 좋은 사람들을 위한... 최첨단 기술발달의 시대에 항상 과거를... Continue Reading →
봄에는 뉴스레터 콘텐츠를 새롭게 정비하자!
뉴스레터를 생산하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봄에는 뉴스레터 콘텐츠를 새롭게 정비하자! - 출처 : 코리아인터넷닷컴 - 저자: Kathleen Goodwin | 날짜: 2003년 04월 16일 봄 기운이 완연하다. 봄에는 흔히 새로운 마음으로 공기를 환기시키고 지저분한 곳을 청소하게 된다. 속이 다 시원할 정도로 그간 추운 겨울 그대로 방치했던 모든 것을 시원하게 날려 바리는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뉴스레터... Continue Reading →
소비자 인터넷에서 왕되다.
인터넷으로 인해 가장 활기를 띤 운동은 소비자운동이다. 이 말은 맞을까? 인간은 끊임없이 소비활동을 하는 경제적 동물이다. 원래 그랬던 것은 아니고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한 기업들의 눈물나는 노력이 가장 큰 몫을 했다. 소비자로서의 인간은 다른 어느 누구보다도 자신의 권리에 민감하다. 왜냐하면 자신의 주머니 돈과 아주 직접적인 관련이 있고, 단기적으로 봤을때 상품이나 서비스에 하자가 있으면 엄청난 손해를 봤다고... Continue Reading →
NEIS – 그 국가감시의 폭력
NEIS - 그 국가감시의 폭력 | 한상희의 인권이야기 * 출처 : 인권하루소식 2003년 3월 11일(화) 전자정부의 일환으로 추진돼온 NEIS가 새 교육부총리의 유보선언과 함께 또 한번 논란이 되고있다. 이 '국가단위 교육행정정보시스템'은 기존의 학교종합정보관리시스템(CS)을 대체하는 수준을 넘어, 학교와 교사와 학생에 관한 거의 모든 정보를 초대형 데이터베이스에 연동시키고 이를 중앙집중형 시스템으로 관리하고자 한다. 이를 계기로 이 정보화의 시대에... Continue Reading →
PC통신 시대로 회귀한다고
가끔은 PC통신 시절이 그립다. 특히 이제는 거의 찾아볼 수 없는 새롬데이타맨프로. 전자메일에 (1)이라는 숫자만 기록되어 있어도 누굴까라고 궁금해했던. 그러나 지금은 100통이 와도 궁금하지 않다. 화려한 그래픽은 없었어도 꼭 필요한 커뮤니케이션은 더 훌륭히 이루어졌다. 오늘 한 칼럼을 보니 기존의 고객을 잡는 것이 새로운 신규고객을 유치하는 것보다 훨씬 쉽고... 그리고 중요하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천리안, 하이텔, 나우누리, 유니텔에서... Continue Reading →
딱 걸리셨습니다.
하루에 일하는 시간 9시간, 김대리는 정말 일을 할까? 컴퓨터를 좀 안다고 내말이라면 이제 듣지도 않고, 공부하라고 사다준 PC로 게임중독만 되어가는 자식놈, 내가 못보니 말릴 방법도 없고, 연일 TV, 신문에 나오는 불륜사건, 사고들.. 미리 신경만 쓰면 막을 수도 있을텐데,... 지금까지 컴퓨터를 딴짓하시는 분들, 딱 걸리셨습니다. 오늘 제 메일계정으로 도착한 광고메일입니다. 이게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아실테죠. 회사 내에서... Continue Reading →
두산제품 불매 네티즌운동으로 번져
두산 중공업 배달호 노조원이 분신하고, 이를 계기로 두산중공업의 노동탄압에 대한 비판의 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대책위원회와는 별도로 네티즌들의 자발적 불매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인터넷에서는 정보가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끊임없는 복제와 유통 때문에 정보가 사라졌는지조차 파악하기 힘듭니다. 말할 필요도 없이 전파력은 무시할 수 없는 일이죠. 앞서의 글에서 언급했던 닉스, 후지제록수, 도시바 등의 기업이 소비자들의 요구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던...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