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의 아는 공무원에서 CCKorea가 펴낸 책, "참여와 소통의 정부2.0"을 선물하기 위한 클라우드펀드 프로젝트입니다. 목표금액이 달성되면 실제 계좌이체가 이루어지는 방식입니다. 주변에 아는 공무원분들 계시면 이 책을 선물해보세요. (아래 링크에 참여하시면 됩니다) 정치인, 시의원, 공무원들이 꼭 봐야 할 책이라고 추천해마지 않습니다! https://tumblbug.com/gov20kr_engage?fbclid=IwAR2nu0_Ydwlp5wU-9dgQH3-UU8H0S0whPzG0fg2dw69vd_Femh_6O-VppOg 지금 생각해보니 책을 사 달라고 요청하는게 아니라 이 책을 꼭 봐야 할 사람에게 선물해달라고 요청한... Continue Reading →
과거와 현재를 잇는 사진 프로젝트
http://doseng.org/foto/65551-nastoyaschee-i-11-sentyabrya-23-foto.html 과거와 현재, 기억하고 잊어버리고, 현실에서는 없어졌으나 디지털세계에서는 살아있고, 사진과 사진에 투영된 세계와의 결합, 의미있는 예술활동이라고 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발견하다. 러시아어라서 무슨 말인줄 모르겠으나 사진만 보면 의미를 찾을 수 있을 듯.
평화콘서트 시와
강정 평화콘서트에서 새롭게 발견한 두 사람의 가수는 강허달림과 시와입니다. 음악사이트에서 시와 검색해보세요. 앨범도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2SmyWubHQYo
정치를 보는 몇 가지 생각
아래 글은 며칠 전에 트위터에 남긴 글을 재정리한 글이다. #. 사람들이 대안 세력을 기다리는 것은 맞다. 다만, 과거에는 대신 해줄 사람을 원했지만 지금은 경청 - 정치적으로 보자면 시민의 통제권을 용인하는 - 할 수 있는 사람, 시스템적으로 말하자면 공공의 의사결정을 함께 내릴 수 있는 자세가 되어 있는 사람을 원한다. #. 정치를 하는 사람에게 있어서 혼자서 내리는... Continue Reading →
프로젝트 중간보고서
몇년만인지 모르겠다. 정말 오래간만에 프로젝트 중간보고서라는 것을 쓰고 있다. 개인적으로 구상안을 자유롭게 마구 쓰는 것은 쉬운데 형식에 맞춰서 누군가에게 보고하는 일은 역시 어려운 일이다. 중간보고서 쓸 때는 과장하지 말자. 미진한 것을 만회하기 위해 이후에 어떤 것을 할 수 있다는 과도한 계획 혹은 결심을 남발하지 말자. 중간보고서 평가가 안좋으면 그게 우리의 실력이다. 편하게 생각하자. 중간보고서를 오랫동안... Continue Reading →
곽노현 교육감 문제를 바라보는 자세에 대하여
어제 저녁(8월 29일) 트위터에 남긴 글을 바탕으로 페이스북 노트에 오늘 아침에 정리한 글이다. 곽노현 교육감 관련 한겨레와 경향 사설 2개를 읽었다. 시민단체의 성명서를 하나 읽었다. 그리고 입장이 다른 블로그의 긴 글 두개를 읽고,트위터에 올라온 수많은 의견들과 링크들을 쭉 읽어내려갔다. 그리고 내린 결론. 객관과 중립은 역시 매력 없다. 그리고 대중들은 심판보다 선수를 원한다.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의견이... Continue Reading →
재국이를 위한 공연
한 사람을 위한 작은 공연 - 8박 9일간의 제주해안도로 일주를 끝낸 재국이를 위한 Yunshin Lee Solga님의 노래공연. 멋졌어요! 가끔 솔가 뒤에 등장하시는 분은 분은 김영갑 갤러리 박훈일 관장님. 직접 사진기를 든 모습은 처음 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8CN7OSD_AEw
구럼비 바위 위 공연
제주 강정마을 중덕해안의 구럼비 바위 위에서 제주의 사물놀이패 하나아트의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