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무엇인가? 추천하고 싶은 영화 EXAM

주말에 집에서 본 영화, Exam. 서로 모르는 8명은 세계 유수기업의 입사시험 마지막 관문을 통과하기 위해 모인다. 음산한 시험장에는 8개의 책상이 놓여 있고, 그 위에는 시험지가 있다. 감독관은 시험의 세 가지 규칙을 알려주고 자리를 뜬다. 정해진 시간은 80분. 세 가지 규칙은 '감독관이나 경비에게 어떤 대화도 시도하지 말 것. 시험지를 자의에 의해서건, 타의에 의해서건 손상시키지 말 것.... Continue Reading →

NGO를 위한 브랜딩2.0

웹2.0은 단지 또 다른 광고나 PR채널이 아니다. 웹2.0은 사람, 관계, 그리고 사회적 교환에 관한 것이다. 관련 자료 링크

사람의 마음을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5분 안에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영상. EBS의 지식채널e를 한번이라도 접해보신 분들은 알 것이다. 그 짧은 영상에 내 자신이 빨려들어가는 것을. 지식채널e는 우리를 억지로 설득하는게 아니라 공감을 일으킨다. 대부분 그냥 지나치는 사건 속에서 슬픔을 찾아내어 사람 가슴을 후벼판다. 순간 머리 속이 멍해지기도 하고, 무언가 끓어오르는 분노가 치밀기도 한다. 지식채널e의 스페셜편에 보면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 EBS가 생각하는... Continue Reading →

삶과 일의 경계

삶과 일의 경계를 허물고 싶다는 생각, 물리적 거리의 한계는 일하는데 아무런 상관없다는 생각, 혹은 그렇게 해나가야겠다는 다짐. 그래서 서울을 떠난지가 꽤 되었는데 여전히 서울을 버리지못하고 있다. 어쩔 수 없이.... 일은 즐거우나 서울이라는 지역이 주는 부담감을 없애는 것이 개인적인 숙제가 되어버렸다.

껍데기가 알맹이를 밀어낸 학교를 읽고 고등학교 시절을 떠올리다.

http://ivoice.or.kr/112 이 글을 보고 고등학교 시절이 생각났다.  고등학교 3학년 담임과 맞주 앉았다. 어느 대학 무슨 과를 선택하느냐의 갈림길, 당시 입시제도는 단 하나의 선택만 가능했다. 학교와 학과를 선택하고 떨어지면 후기 아니면 재수.  담임은 모 대학교의 응용통계학과를 가라고 했다. 그게 나중에 써먹을데가 많아서 취직도 잘 될거라고 했다. 나에게 무슨 일을 해보고 싶은지는 묻지 않았다. 취직하는데 좋은, 돈을... Continue Reading →

박찬호 인터뷰

신문에서 본 박찬호 인터뷰 기사. 한국에서 야구선수의 마지막을 보내는데 두려움은 없냐는 질문에 사탕을 예로 들어 이야기하는군요. 멋진 비유인듯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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