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트렌드(양장본) 상세보기 마크 펜 지음 | 해냄출판사 펴냄 99%를 이끄는 1%의 트렌드세터, 그들이 만들어 가는 마이크로트렌드 세상! 10대 뜨개질족, 30대 비디오게임족, 40대 늦깍이 게이족… 전 세계 곳곳에서 직업과 나이, 세대와 성별의 기준을 뛰어넘은 새로운 트렌드족들이 등장하고 있다. 이제 몇 개의 큰 힘이 세상 돌아가는 법을 결정하던 메가트렌드의 시대는 끝났다. 개인의 작은 트렌드, 틈새그룹의 열성적인 취향이... Continue Reading →
바리데기
바리데기 상세보기 황석영 지음 | 창비 펴냄 중국대륙과 대양을 건너 런던에 정착한 탈북소녀 '바리'의 여정을 그린 황석영 신작소설. 작가는 소설 속에 '바리데기' 신화를 차용해 환상과 현실을 넘나들며 21세기 현실을 박진감있게 녹여냈으며, 주인공의 여정을 통해 한반도와 전 세계에 닥쳐 있는 절망과 폭력, 전쟁과 테러의 모습을 담아냈다. 북한 청진에서 지방 관료의 일곱 딸 중 막내로 태어난 주인공은... Continue Reading →
미친 영어, 미친 정부
아주 가관이다. 이 놈의 사회에서 아무리 영어가 중요하다고 해도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라는 생각을 넘어 좀 분노가 치민다. 이미 우리나라에서 영어는 그 효용성을 넘어서 특정 상위층에 편입하기 위한 수단이 되어버린지 오래다. 모두가 영어를 다 잘해버렸을 때, 그떄는 영어의 효용가치가 떨어진다. 사람들은 반드시 영어 말고 사람을 구분지을 수 있는 새로운 수단을 찾아나설 것이다. 결국 모두 영어 잘... Continue Reading →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주세요.
다음세대재단과 함께 미디어를 통한 소통의 장벽을 없애는데 함께 힘을 보탤 사람을 찾습니다. 다음세대재단은 ㈜다음커뮤니케이션 주주 및 임직원들이 스톡옵션 및 보너스, 현금 등을 자발적으로 기부로 2001년 9월 설립된 비영리법인으로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의 현명한 사용을 통해 가치 있는 개인들이 창의적이고 다양한 모습으로 함께 살아갈 다음세대 창조"란 사명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미디어를 통한 소통의 장벽을 없애고, 다름에 대한 이해를... Continue Reading →
너희들은 영어로 꿈까지 꾸냐?
원래 이 놈의 사회가 영어에 미쳐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명박이가 이 미친 사회에 기름을 붓는다. 그 족속들은 꿈까지도 영어로 꾸는지 모르지만자기들이 지금까지의 인생을 살아오면서삶의 가치관을 형성하는데 있어 과연 영어가 큰 역할을 했는지 자문해볼 일이다. 이건 사실 명박이만의 문제는 아니다.그 명박이 주위에 진을 치고 있는 한국의 보수적 주류 족속들의 사고방식이 그런 것이다. 창피해 . . . *... Continue Reading →
개인이 중심에 서는 세상 – 미코노미
미코노미, 나 자신이 경제의 중심에 선다는 의미의 미코노미를 읽고 있다. "웹2.0 시대에는 개인이 중심에 있다"라는 명제를 증명하기 위해 여러가지 예를 들고 있다. 분석서라기 보다는 개론서에 가깝다. 웹2.0을 개인과 경제적 측면에서 파악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읽어볼만 하다.
창피함
한 나라의 대통령이라는 양반이 한 신문사 사주의 출판 기념회에 가서 머리를 조아리니 국민의 한 사람으로 창피함을 피할 길이 없다.
기후 변화와 기상청
기상청이 또 기상예보를 잘 못했나 보다. 뉴스에서 사람들의 입을 빌려 기상청을 씹고 있다. but !기후가 갈수록 예측하기 어려워지고 있다.우리가 예상하는 것보다 훨씬 심각하게 기후 조건이 변화하고 있다.이상 기후 현상이 발생하는 것은 지난 100년 동안 잘 먹고 잘 산 인간 때문이라는 것은 인정해야 한다. 간혹 사람들은 너무 욕심을 부린다. 지금의 기상 변화는 자연 만이 안다. 자연의... Continue Reading →
스스로가 자신의 상황을 바꾸려는 의지를 갖는 것
세계에서 빈곤을 없애는 30가지 방법 상세보기 다나카 유 지음 | 알마 펴냄 빈곤 없는 세상, 가난과 굶주림 대신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지구촌을 위한 뜻 깊은 제언! 우리가 배부르게 한 끼 식사를 해결하고 간식까지 챙겨먹는 사이, 지구 어디에선가는 가난에 허덕이며 하루 한 끼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고민하는 이들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빈민구호, 원조라는 이름 아래 도움을...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