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 거품은 왜 터져버렸나.

서프라이즈라는 정치칼럼 사이트에 올려진 글입니다. 하워드 딘의 추락과 관련해서 함 읽어볼만한 글인 것 같아서 퍼왔습니다. 비지니스위크지에 실린 글이군요. 딘 거품은 왜 터져 버렸나 - Why The Dean Bubble Popped Business Week (번역에는 솔이아빠님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닷컴 기업들처럼, 미국 대통령 후보 딘은 사기성이 농후한 수익성 없는 비즈니스 모델에 희생되었다. 닷컴 거품은 2000년에 터졌지만, 다시 키워볼 수... Continue Reading →

하워드 딘의 인터넷 선거운동이 실패했다고?

[앞서의 비지니스위크지의 글과는 또다른 관점의 글입니다. 하워드딘에서 인터넷선거운동을 지휘했던 조 트로피의 연설문이라고 하네요. 오마이뉴스에서 퍼왔습니다. 이거 역시 참고하시길. 하워드 딘의 인터넷 선거운동이 실패했다고? [오마이뉴스 2004-02-11 10:12] ⓒ2004 하워드 딘 홈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기자]조 트리피는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 출마한 하워드 딘의 인터넷 선거운동을 진두 지휘했던 핵심 참모다. 연이은 경선 패배의 책임을 지고 선거 참모에서 물러난... Continue Reading →

인터넷이 타락한 광장이라고 말하는 이문열

이문열이 인터넷은 타락한 광장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물론 인터넷에는 타락한 광장이 존재한다. 현실세계에서 타락에 물든 사람들이 인터넷에 존재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현상이다. 하지만 인터넷의 타락성에 대해 이야기를 하기 전에 그는 한나라당의 타락성과 도둑놈 근성, 비상식성, 오만방자함을 이야기하는게 우선이다. 이문열이 우려하는 가장 타락한 집단이 모여있는 곳이 바로 한나라당이고, 그는 그 집단과 절친한 친구이기 때문에. 단언하건대 이문열은... Continue Reading →

하워드 딘의 상승과 추락, 그리고 인터넷

하워드 딘과 그의 지지자들을 두고 미국판 노사모라고 했다. 아직 美민주당 경선이 끝나지 않았지만 아무래도 딘의 승리를 기대하기는 힘들 것 같다. 선거는 흐름이 중요한데 아무래도 케리쪽으로 전체적인 흐름이 급속히 이동하고 있는 느낌이다. 뭐.. 아무래도 좋다. 딘이든, 케리든. 부시만 아니면 좋겠지만 민주당 후보가 대통령이 된들 세상이 하루아침에 달라질 것 같지도 않다. 결국에 그들도 미국이라는 나라의 이익을 위해... Continue Reading →

오픈 백과사전.. 대안검색

정보공유연대 메일링리스트를 타고 들어온 소식이다. 김영식님께서 보낸 글인데, 위키위키를 이용해서 온라인상에서 자발적인 공동체를 형성해서 백과사전을 만들고 있는 위키페디아 article이 20만건을 넘어섰다고 한다. ( 위키페디아 홈페이지 ) 네이버의 지식 DB의 수 1,000만개에 비하면 새발의 피에 불과하지만...어디 네이버가 쏟아부은 마케팅비용을 감안한다면 코끼리발의 피 정도는 되겠다. 영어가 딸리는 관계로 20만개의 DB가 어떤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는지 살펴보진 못했지만 관건은... Continue Reading →

구글과 MS, 그리고 검색시장

I Googled it, 영어권 국가에서 이 말은 인터넷으로 검색했다는 뜻이다. Google, 인터넷 검색엔진인 이 구글이 영어권 국가에서는 이미 보통명사화가 되었다고 한다. 그만큼 구글의 인기를 높다. 국내의 경우 네이버나 야후와 같은 포털에 장착되어 있는 검색엔진에 대한 이용률이 더 높기 때문에 아직 구글수요자가 해외에 비해 많지는 않다. 하지만 최근에 고조되고 있는 검색사이트에 대한 불만, 즉 포털이 인위적으로... Continue Reading →

국내 사이트, 세계랭킹서 추락

중국, 역시 숫자의 힘은 무섭군. 국내 사이트가 영어, 외국어를 쓰지 않아 경쟁력이 없는것은 둘째치고, 국내 사이트는 실명제를 실시하고 있는데, 특히나 대부분의 유용한 서비스들은 회원가입을 해야만 볼 수 있는데... 설령 영어로 교체한다 하더라도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 외국인들을 수용할 수 있을까? 국내 사이트, 세계랭킹서 추락 출처 : inews24 국내 인터넷사이트들이 세계 랭킹에서 급격히 추락하고 있는 것으로... Continue Reading →

미 대선에서도 ‘네티즌바람’ 불까?

론다 하우벤이 오마이뉴스에 보냈다는 글이다. 인터넷평론가? 사실 처음 듣는 사람인데, 네티즌이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했다고 하니.... 그런데 이 글은 어찌해서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기 보다는 ".......할까?"라는 의문을 표시하고 있다. 미국 대선에서 인터넷의 바람이 어느 정도 불지, 그 바람이 실제 예비선거와 본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해하는 독자들에게 인터넷 평론가가 그걸 역으로 물어보고 있으니 이게 무슨 일인고... 별로다. 미... Continue Reading →

오픈소스, 오픈 콜라

여기에 소개된 정보트러스트운동, 2002년 가을부터 함께하는 시민행동, 사이버문화연구소, 다음세대재단이 공동으로 추진하기 시작하였고, 2003년 봄경에 문화개혁시민연대와 정보공유연대가 결합, 2003년 여름경에 진보네트워크센터가 결합하였다. 오픈콜라.. 멋진 생각이다. 공유된 생각과 자원은 인터넷에서 발생하는 접속상품 뿐만 아니라 이렇듯 먹고, 마시고, 몸에 두르고, 가지고 노는 상품까지 함께 만들어낼 수 있으리라. 근데 오픈 콜라는 어느 정도의 단계까지 와있는걸까? 오픈소스운동, 인터넷지식은 '만인의것' 1....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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