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가장 유명한 블로그 솔루션인 태터툴즈를 만들어내는 TNC의 캐치프레이즈는 "Brand Yourself!"이다. Brand Yourself 에는 왜 블로그가 중요한지를 함축적으로 내포하고 있다. 그 이유를 지금부터 설명하려고 한다. 올해 TNC대표이신 노정석님의 강의를 들을 기회가 있었다. 노정석님의 강의자료를 보면 왜 TNC의 캐치프레이지가 Brand Yourself 인지를 설명하고 있는데 이는 곧 블로그가 중요한 이유에 관한 대답이기도 하다. 아래의 이야기 전개 방식과... Continue Reading →
블로그와 시민운동(7) : 미디어로서의 블로그
블로그 코리아를 운영하는 미디어U의 이지선님께서 2007비지니스블로그서밋에서 발표한 자료를 보면 미디어로서의 블로그, 현재의 미디어가 과거와 어떻게 다른지를 잘 설명하고 있다. 여기서는 브로드캐스팅 모델의 미디어1.0시대, 포털미디어 모델의 미디어1.5시대, 그리고 지금 막 태동하고 있는 미디어2.0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는데 그 그림을 보면 아래와 같다. 미디어 1.0 = 브로드캐스팅 첫번째 그림은 미디어1.0 시대의 미디어 전달 구조를 나타내고 있다. 브로드캐스팅... Continue Reading →
블로그와 시민운동(6) : RSS와 메타 사이트에 대한 이해
옆의 이미지는 블로그에서 정말 흔히 볼 수있는 아이콘들의 모음이다. 요즘은 이런 아이콘들을 블로그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홈페이지나 뉴스 사이트, 포털사이트에서도 흔히 볼 수 있다. 이걸 일반적으로 RSS 아이콘이라고 부른다. 블로그에 익숙치 않은 사람들과 몇번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의외로 RSS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된다. RSS가 무엇이고, 어떻게 이용하지? RSS를 정확히 이해하려면 xml, 문서표준, rss reader,... Continue Reading →
블로그과 시민운동(5) : 분류되지 말고 분류하라.
분류되지 말고 스스로 분류하자. 이번에 이야기할 태그 Tag 에 대한 적절한 설명이다. 컴퓨터 용어로서의 '태그'는 어떠한 항목을 설명하는 단어를 말한다. 또 어떤 물체에 연관된 디지털 정보를 담고 있는 메타데이타의 한 종류를 '태그'라고도 한다. 그리고 태그 구름 Tag Cloud 는 태그의 집합을 2차원적으로 표시하여 검색 및 선택을 하게 하는 기능을 가진 웹페이지의 부분을 말한다. (이상 위키백과사전) 태그가 블로그에서... Continue Reading →
블로그와 시민운동(4) : 트랙백으로 관계망 넓히기
블로그가 단순히 홍보가 아니라 '소통'의 도구인지 이해하고 제대로 블로그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우선 트랙백 Trackback 이 무엇인지 알아둘 필요가 있다. 트랙백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앞에서도 블로그를 통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중요한 가치 중의 하나가 누군가와의 '소통'이라고 이야기했는데 트랙백은 곧 내가 당신과 소통하고 싶다 혹은 이미 소통하고 있다는 표시이기 때문이다. 트랙백은 다른말로 관련글, 엮인글이라고도 한다. 트랙백을... Continue Reading →
블로그와 시민운동(3) : 블로그의 세 가지 특성
블로그를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술적 관점과 관계적 관점, 미디어적 관점에서 보는 세가지 특성을 살펴보는 것이 적절하다. 여담이지만 블로그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온갖 펌질과 스크랩 등으로 도배되다시피 한 블로그에 대한 기억은 잊는 것이 좋다. 주로 네이버에 많이 상주하고 있는 그런 블로그들 말이다. 초기에 블로그 특성으로 언급되었던 것들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았다. 1. 게시물마다 시간 기록을 갖는다. 2.... Continue Reading →
블로그와 시민운동(2) : 블로그의 정의, 2권의 책
한국판 위키피디아에서 검색을 해보면 블로그 Blog는 다음과 같은 뜻을 가지고 있다. 블로그(Blog 혹은 Web log)란 Web(웹)과 Log(로그)를 합친 낱말로, 스스로가 가진 느낌이나 품어오던 생각, 알리고 싶은 견해나 주장 같은 것을 웹에다 일기(로그)처럼 차곡 차곡 적어 올려서, 다른 사람도 보고 읽을 수 있게끔 열어 놓은 글모음이다. 보통 시간의 순서대로 가장 최근의 글부터 보이며 여러사람이 쓸 수... Continue Reading →
블로그와 시민운동(1) : 소통한다는 것
소통 : 막히지 않고 잘 통함. 의견이나 의사가 상대편에게 잘 통함. 영어로는 Communication. 2000년대 들어와 이 소통이라는 단어만큼이나 자주 쓰이는 단어가 얼마나 있을까? 자주 쓰이는만큼이나 서로가 생각하는 정의와 범위가 다른게 또 소통이다. 정치의 영역에서는 참여정부의 실패가 국민과의 소통의 부족 때문이라고도 하는걸 보면 '소통'이 정말 중요하긴 하나 보다. 소통을 잘 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은...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