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NonProfit Pro 홈페이지에 게시된 "How Are Nonprofits Actually Using Artificial Intelligence?" 글을 부분 번역, 요약한 글이다. AI에 대한 책임성 문제나 비판적 검토와 같은 내용은 없지만 해외 비영리단체들은 AI를 도구적으로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알아볼 수 있는 자료이다. (이 글의 초벌 번역도 번역서비스의 도움을 받았다.) Credit: Getty Images by shapecharge 웨비나, 컨퍼런스, 기사, 전문가의 칼럼 등...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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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랏, 아침과 저녁에는 쓰언흐엉 호수
2024년 8월 초, 뜨겁고 습한 한국의 여름을 버리고 베트남 달랏으로 갔다. 해발 1,500미터에 있는 지역이라 8월에도 선선한 기온을 유지하고 있는 도시. 만약 또 베트남 달랏에 간다면, 매년 뜨거운 여름날 한 달 정도 머물면서 시내 중심에 있는 쓰언흐엉 호수를 매일 아침 한바퀴 뛰는 것으로 시작하고, 매일 저녁 한바퀴 산책하는 것으로 마무리하면 좋겠다고 생각한 곳이다. 호수둘레가 약... Continue Reading →
변화의 길 – 드라마, 돌풍
누군가는 여의도행 새벽 첫 차를 탔다.한참 후 또 누군가는 심야 막차를 탔다. 하지만 차를 타지 못하고, 또는 차 타기를 거부하고, 두 발로 뚜벅뚜벅 걸어온 사람들이 있다.그들이 변화의 길을 만들었다. 그들이 만들어낸 길 위를 차 타고 달려 종착지에서 내린 사람들의 슬픈 서사만 보여준 드라마. 진짜 변화를 만든 사람들은 드라마에 나오지 않는다. / 가끔 가슴을 저미게 하거나... Continue Reading →
히가시카와, 시골의 미래라고 소문난 일본 북해도 마을
일본 홋카이도 아사히카와시 근처에 있는 시골 마을, 히가시카와로 연수를 다녀왔다. 사진의 마을, 의자의 마을, 물이 좋은 마을, 외국인이 많은 마을 등 여러 수식어가 있는 마을이다. 일본 홋카이드, 북해도. 처음이어서 반갑다. 일본 올 때마다 느끼지만 한국 여행객들이 정말 많다. 일본은 싫어하면서도 일본을 좋아하는 느낌이랄까. 하지만 우리가 이번에 가는 곳은 한국 여행객들은 거의 없는 곳, 우리처럼 무엇인가를... Continue Reading →
설계자, 산만해서 설계가 되겠나
강동원은 그 정도 경력이면 영화 시나리오 고르는 힘을 키워야 한다는 어느 평론가의 말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연출도 문제지만 시나리오 줄거리가 너무 산만하다. 산만해서 설계도가 다 얽혔다.
밤길 산책
저녁 산책길에서 만나는 풍경은 매일, 매순간 다르다. 다르니까, 매일 산책도 지루하지 않다.
일본 시즈오카 여행 정보
2023년 여름, 일본 시즈오카 여행을 위해 미리 모아둔 정보다. 기본 개요 도쿄와 나고야 사이에 있다. 양쪽의 도시에 살면서 출퇴근 하는 사람들도 많다. 동북쪽에 후지산이 있고, 남쪽에 휴양지인 이즈 반도가 있다. 시즈오카시와 이즈 반도 사이에 있는 스루가 만은 일본에서 수심이 가장 깊은 곳이다. 면적은 7,777.42km², 인구는 360만명쯤 된다. 2018년 기준 1인당 GDP는 43,281달러다. 4월부터 10월까지는 여름... Continue Reading →
천왕봉과 세석산장에서 1박 2일
1년 만에 다시 찾은 천왕봉. 올해는 1박 2일 일정으로 백무동에서 출발, 장터목을 거쳐 천왕봉을 오른 후, 촛대봉을 지나 세석산장에서 1박을 하고 다시 백무동으로 내려왔다. 작년 2박3일 종주 이후, 매년 한 번 정도는 코스를 바꿔가면서 지리산을 탐색해보자고 다짐했는데, 올해는 작년과 반대 방향으로 산행을 한 셈이다. 걷는 방향을 바꾸면 시선이 달라지니 보는 풍경도 달라진다. 올해도 처음 와본...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