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학교에서 셀카봉 개시~
눈내린 천왕봉
며칠 전 천왕봉에 눈이 내렸다.정상 뒤에는 눈구름이 하얗게 올라와 있더라.마치 큰 언덕처럼.
지리산에살래, 스티커
지리산을 벗삼아기쁨으로 키워 거둔 지리산햅쌀 (주)비타민컴의 김이레 디자이너가 만들어줬다.
솔가와 이란의 리허설
오늘 저녁 토닥에서, 1년만에 다시 찾은 솔가와 이란의 공연! 지금은 리허설 중.
마곡사의 가을
비록 일로 가긴 했지만, 마곡사의 가을은 꽤 괜찮았다.
계속 이야기해라
내가 소셜작당모의학교에서 이런 말을 했다고 당시 학생이었던 장유경님이 페이스북에 올렸다. 풋! 부끄럽네 _ 2022.8.26 계속 이야기해라. 어느 자리에서건 기회가 될 때마다.어느 순간, 그 일은 마치 이미 진행되고 있는 것처럼 사람들이 느끼며 물어온다. 그때가 적기다. 시작하라.
천왕봉 구름
2014년 9월에 지리산 천왕봉을 다녀왔구나. 아들 소풍을 따라갔다. 이게 지금까지의 마지막 등반이었다. 내년에는 다시 가리다. _ 2022.8.20 https://www.youtube.com/watch?v=x1_c2QmCa94
바람커피 다녀가다
이틀 전, 이담님께서 커피를 내려주기 위해 토닥에 오셨다. 바람커피와 여행이야기와 함께. 그리고 이틀간 지리산 정기를 듬뿍 받아가신 듯. 그치요?
면민체육대회
2년만에 찾아온 면민체육대회날, 우리 마을은 배구 1차전 탈락, 줄다리기 준결승에서 탈락, 윷놀이도 준결승에서 탈락, 400계주는 3위로 예선 탈락. 윷놀이 빼고 다 참여했으나 역부족. 끝나고 어르신 한분 태우고 집에 가는데 어르신 왈 "이제 우리 마을도 한 물 갔어.. 40년 전에는 날렸는데.." 언제나 한 경기는 재미있는데 백일마을과 중기마을의 배구시합 결승전은 꽤나 박진감넘쳤고, 또 언제나 그렇듯이 줄다리기 결승전에서는...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