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모임을 활성화하자

"계모임"이라고 말하면 흔히 돈 떼먹고 도망간 계주가 떠올라서 부정적 인식이 강한데 사실 계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지 않을 뿐이지 여러 사람이 같은 목적 아래 모여있다면 그것 자체가 계라고 할 수 있다.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는데 "계"는 순수 우리말이라고 한다. (참조 :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굳이 한자로 따지자면 회(會)·도(徒)·접(接)·사(社)라고 하고.... 이수광의 <지봉유설>에도 "우리나라의 풍속으로서 시골의 모든 향.읍.방.리에 계가 만들어져 있다"라는... Continue Reading →

삶은 흐르는 강물입니다

"삶은 흐르는 강물입니다. 강물처럼 흘러가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그 흐름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부딪치는 모든 것들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마음을 여는 것입니다. 사랑은 언제나 텅 빈 사랑입니다." 변화의 시대에 변하지 말아야 할 것들 (신영복 성공회대 석좌교수) - 씽크카페컨퍼런스@대화 from ThinkCafe on Vimeo.

말 방목지

차들이 거의 다니지 않은 도로 옆 방목지. 저녁 먹기 전 산책길에 만난 말들. 새끼말은 저 상태로 한동안 가만히 있던데 다리펴기 운동일까?

왜 운동의 방법이 달라져야 하는가?(4) – 조직, 행사, 운동에 웹2.0의 가치 불어넣기

우리에게 낯설지만 시도해볼만한 방법들 아직은 우리에게 낯설지만 새로운 방법들도 있다. IT분야에서 개방과 참여, 공유의 경험으로 무장한 사람들로부터 시작되기도 했고, 자유로운 개인들이 기존의 전통과 틀에서 벗어나고자 실험한 다양한 방법들이 있다. 국내에서도 서서히 정착되고 있는 것들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리빙라이브러리 : 리빙라이브러리는 덴마크 출신의 사회운동가 로니 에버겔이 2000년 덴마크에서 열린 한 뮤직 페스티벌에서 창안한 것으로 유럽에서 시작되어... Continue Reading →

교래 곶자왈

비오는 날 교래곶자왈 숲은 참 좋았는데 지금 날씨는 별루다. 어쩔 수 없이 맞았지만 비에 흠뻑 젖어본 게 얼마만이던가.

워드프레스닷컴에서 웹사이트 또는 블로그 만들기

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