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의 커뮤니티 페이지의 기능과 개설 방법에 대한 설명

페이스북에는 커뮤니티 페이지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본인이 소속된 단체의 커뮤니티 페이지를 만들거나 관심있어하는 주제의 커뮤니티 페이지를 만들어서 친구들과 함께 정보를 공유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능입니다. 이 커뮤니티 페이지를 어떻게 만드는지를 여쭤보시는 비영리단체 활동가분이 계셔서 이번 기회에 페이스북 팬페이지에 관해 설명을 드리려고 합니다.  1. 페이스북의 커뮤니티 페이지란?  단체나 활동, 특정 주제에 관한 커뮤니티 페이지를 만들어서 다른... Continue Reading →

디지털 유목민을 위한 제주 무선 인터넷이 가능한 카페 지도

얼마 전에 제주에 친구가 내려와서 서울 올라가기 전에 잠시 일을 한다고 하여 무선 인터넷이 가능한 카페를 찾았습니다. 제주시내에는 여러 곳이 있는데 그 친구의 바램은 "바다가 보이는 카페"... 흠... 인터넷에 좀 뒤져봤는데 찾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어찌하여 애월읍에 있는 "키친애월"이라는 카페에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핸드드립 커피에 점심 식사하고 4-5시간 정도 일을 하다가 왔는데요. 아래 사진이 애월읍에 위치한 <키친... Continue Reading →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세가지 서비스를 조화롭게 이용하기

아마도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을 모두 이용하시는 분들이 꽤 되실거 같습니다. 저도 현재 소셜미디어의 중심축으로 자리잡은 이 세가지 서비스를 같이 이용하고 있는데요. 블로그 하나 하기도 바쁜데 작년부터 트위터 열풍이 몰아치더니 올해에는 페이스북까지... 새로운 서비스들이 하나둘씩 생겨날때마다 마치 의무감처럼 새로 배우고 적응해야 한다는 것은 약간 스트레스가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곳엔 사람들이 있고, 새로운 아이디어들이 있고, 새로운 관계들이... Continue Reading →

소셜미디어가 세상을 바꾼다는 말은 과장이지만 소셜미디어를 통해 민주주의라는 가치를 경험하고 실천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는 것은 사실이다

# 사례-1 : 트위터로 만난 사람들, 재능을 기부하다. 카이스트 바이오뇌공학과 정재승 교수는 어느날 자신의 트위터에 이런 말을 남겼다. “어린 시절 우주와 자연, 생명의 경이로움을 체험한 청소년은 자연을 탐구하는 삶을 의미있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인구 20만 이하의 작은 도시나 읍면에선 과학자의 강연을 들을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과학이나 공학을 전공한 대학원생, 연구원, 교수 중에서 작은 도시/읍면의 도서관에서 강연기부를... Continue Reading →

메밀꽃

오늘 아침 매일 지나는 길인데 마치 처음 본것 같은 풍경이 눈에 들어오길래 차에서 내렸습니다. 향기가 정말 진하던데 이건 무슨 꽃일까요? 이 가을에 피는 이 꽃은. 메밀꽃이었다. _ 2022.7.23

박찬호 인터뷰

신문에서 본 박찬호 인터뷰 기사. 한국에서 야구선수의 마지막을 보내는데 두려움은 없냐는 질문에 사탕을 예로 들어 이야기하는군요. 멋진 비유인듯 해서..

집단에 동조하는 개인이 취할 수 있는 차선책은?

워낙 유명한 실험이어서 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심리학자인 애쉬가 진행한 동조실험에 관한 이야기를 책에서 읽었습니다. 그 부분을 읽으면서 메모해놓은 것인데요. 개인이 집단에 굴복하지 않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실험은 이런겁니다.  옆 그림처럼 왼쪽 선과 똑같은 길이의 선을 고르는 아주 쉽고 단순한 문제입니다. 집단에 동조하는 개인의 모습은 앞선 참여자가 모두 정답을 C라고 답하지 않고 A라고 답했을 때... Continue Reading →

(8) 소셜미디어학교 : 구글서비스 이용하기

제주에서 진행한 소셜미디어학교 8번째 교육자료를 공유합니다. 이번주에는 문서의 공유와 협력 작업을 도와주는 구글문서를 중심으로비스를 소개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실 단체에서 일하는 분들에게 구글문서는 익숙치 않은 서비스입니다. 저도 몇년 전까지 그랬지만 단체에서는 대부분 아래아한글을 문서 도구로 씁니다. 아래아한글은 정말 괜찮은 국산 문서소프트웨어였지만 개방과 공유와 협력을 요구하는 현재의 인터넷 문화와는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노트북... Continue Reading →

Luden Laquen 커피전문점

정독도서관 뒷길에서 만난 Luden Laquen 커피전문점. 테이크아웃 가능. 공책, 화가의 그림이 인쇄된 여성용 면티 등을 살 수 있음. 무엇보다 아담한 한옷의 멋을 그대로 살린 운치 있는 공간이라는 게 끌립니다. 고마운 분과 식사 후 이곳에서 커피 한 잔 사서 인사동까지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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