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오늘의 세가지 생각

어제 저녁부터 오늘 아침까지 인터넷 보다가, 책 보다가, 신문보다가, 잠잘려고 누웠다가 생겨난 세가지 생각이다. 1. 서른의 당신에게 <흔들리며 피는 꽃> 도종환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어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집에 가는 길... 그리 늦지 않은 시간이라 가서 무얼할까...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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