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울에서 오프라인 씽크카페의 시작을 알리는 작은 파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가보지를 못했어요.... ㅠㅠ 어찌하다보니 비슷한 시기에 시작한 지리산문화공간 토닥의 지역 설명회가 내일이어서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원래 지난주였는데 태풍으로 일주일 연기되는 바람에..) 정말 많이 아쉽습니다. 어려울 때 씽크카페에 결합해서 일을 도맡아주고 있는 기은환님과 김민규님에게는 정말 고맙고 미안합니다. 사실, 오프라인 씽크카페가 만들어지기를 2년이 넘게 기다렸습니다. "씽크카페"라는...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