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부터 계획했던 마루를 드디어 완성했습니다. 시멘트 바닥과 스텐레스봉으로 갇혀서 별 쓸모가 없었던 공간이 봉을 자른 후에 나무로 바닥을 깔았더니 훌륭한 휴식처 하나가 만들어졌습니다. 아이들이 놀 수도 있고, 따뜻한 햇살 아래 책을 보거나 차를 마실 수도 있고, 손님이 오면 비가 와도, 햇빛이 내리쬐어도 끄떡없이 술먹을 수 있는 곳으로 말이죠. 제가 혼자 한건 아니고 이런 일을...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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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가을부터 계획했던 마루를 드디어 완성했습니다. 시멘트 바닥과 스텐레스봉으로 갇혀서 별 쓸모가 없었던 공간이 봉을 자른 후에 나무로 바닥을 깔았더니 훌륭한 휴식처 하나가 만들어졌습니다. 아이들이 놀 수도 있고, 따뜻한 햇살 아래 책을 보거나 차를 마실 수도 있고, 손님이 오면 비가 와도, 햇빛이 내리쬐어도 끄떡없이 술먹을 수 있는 곳으로 말이죠. 제가 혼자 한건 아니고 이런 일을...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