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웹이라는 공간에서의 소통에 대해 잠깐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는데... 특히 비영리단체들의 경우. 일례로 단체의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달려 있는 비판적 댓글 혹은 악플에 대처하는 문화에 대해서. 종종 그런 댓글에 대해 반응하는 방식은 - 건전한 인터넷 문화를 만든다는 명분으로 삭제를 하거나- 철저히 무시하거나 - 익명성을 활용하여 같은 방식으로 대응하거나- 엄청난 논리로 철저하게 까부셔버리거나 보통 이렇다. 그런데...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