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가관이다. 이 놈의 사회에서 아무리 영어가 중요하다고 해도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라는 생각을 넘어 좀 분노가 치민다. 이미 우리나라에서 영어는 그 효용성을 넘어서 특정 상위층에 편입하기 위한 수단이 되어버린지 오래다. 모두가 영어를 다 잘해버렸을 때, 그떄는 영어의 효용가치가 떨어진다. 사람들은 반드시 영어 말고 사람을 구분지을 수 있는 새로운 수단을 찾아나설 것이다. 결국 모두 영어 잘... Continue Reading →
너희들은 영어로 꿈까지 꾸냐?
원래 이 놈의 사회가 영어에 미쳐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명박이가 이 미친 사회에 기름을 붓는다. 그 족속들은 꿈까지도 영어로 꾸는지 모르지만자기들이 지금까지의 인생을 살아오면서삶의 가치관을 형성하는데 있어 과연 영어가 큰 역할을 했는지 자문해볼 일이다. 이건 사실 명박이만의 문제는 아니다.그 명박이 주위에 진을 치고 있는 한국의 보수적 주류 족속들의 사고방식이 그런 것이다. 창피해 . . . *... Continue Reading →
영어 공부에 미친 사회
영어를 잘 한다고 손해볼 것도 없고, 견문을 넓히고, 지구촌의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는데 정말 필수적인 것이지만 지금처럼 영어 공부에 미쳐 있는 것은 분명 비정상적이다. 난 초등학교 때부터 영어를 시작하는 것도 마땅치 않지만 경쟁과 효율에 역시 미쳐 있는 부류들이 과목의 특성을 무시하고 모든 과목을 영어로 가르치는 것을 좋은 것이라고 말하는 것을 보면 정말 화가 난다. 16년간의 학교...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