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에서 민노당과 진보신당의 단일화 논의가 지지부진하다. 어떤 이야기들이 있을까 궁금하여 인터넷을 돌아다녀본다. 처음 들어보는 <좌파집권연구회 밥과 장미>라는 곳에서 민노당 김창현 후보와의 단일화 반대한다. 는 성명서를 발표하기도 했는데 두 후보는 각자 출마는 없을 것이고, 단일화는 역사적 소명이라고 하고, 언론에서는 두 진영이 서로 네 탓만 하고 있다고 쓰고 있다. 김창현 후보는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열고 반드시 본인으로... Continue Reading →
정당은 13번으로 갑니다.
결국 심상정, 노회찬 두 사람은 국회의원이 되지 못했다.노회찬은 몰라도 심상정 의원은 꼭 당선되었으면 했는데.. 아쉽다.그래도 가야 할 길이 있다는 것은 행복한거다.국회의원이 아니어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다.내일이 총선입니다. 지난 17대 총선.... 노무현 대통령 탄핵 역풍이 불긴 했지만 사실 다른 것에 대한 관심보다 민주노동당이 과연 정당명부제 투표를 통해 몇 %를 확보할 것이며, 원내에는 몇명이나 진출할 수... Continue Reading →
진보진영의 앞날은?
민주노동당이 분당된다면?민노당 전국연합, 진보연대 계열의 자주파와 민주노총 등의 대기업 노조, 그리고 특정 세력이라고는 할 수 없어도 진보진영의 대동단결을 외치는 일부 사람들. 국회의원 한두명으로 흐지부지 명백을 이어나갈 가능성이 있다.진보신당 민노당 탈당파, 한국사회당, 초록당과 사민주의를 꿈꾸며 새로운 당을 모색하던 세력이 구체적인 연대를 논의할 것이나 일부 강경파들 때문에 실제 완벽한 통합은 쉽지 않을 것이다. 세력 확장과 정치적 뿌리내림의...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