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를 이용하는 정치인을 위한 5가지 팁

<소셜미디어를 이용하는 정치인을 위한 5가지 팁>을 알려드립니다. 이 글은 Social Times에 실린 글인데요. 번역한 내용은 맨 아래에 있습니다. 그런데 이 글은 제가 번역한 것이 아닙니다. 순전히 제가 이용하고 있는 소셜네트워크에서 정보를 알게되고, 부탁을 하고, 누군가가 도움을 주는 과정을 거쳐서 나온 내용입니다. 여기서는 그 과정을 잠깐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어제 저는 트위터에서 아래와 같은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Continue Reading →

페이스북 때문에 블로그 정체성 혼란

트위터를 할 때까지는 그래도 여전히 블로그는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왜냐면 길게 주저리고 싶을 때가 있으니까. 근데 페이스북을 한 지 일주일쯤 되었는데 내 블로그의 정체성에 대해 의문을 갖게 한다. 각기 다른 용도의 미디어 수단들이 많아질수록 통합에 관한 욕구가 생겨나기 때문에 블로그를 일종의 허브역할로 생각했는데 페북이 그 생각을 혼란스럽게 한다. 나에게 지금 블로그는 뭐지? 블로그는 스피커이고 페이스북은 전화기인가?... Continue Reading →

이용해보지 않는 서비스 논평하기

어떤 교수님께서 뉴미디어에 관한 논문을 쓰는데 그 논문에 트위터에 관한 이야기가 있단다. 하지만 그 교수님은 트위터에 계정이 없다고 한다. 또 신문 기사에 트위터에 관한 짧은 언급을 논평해주신 분이 계시는데 그분 역시 트위터를 이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두 분이 혹시 같은 분일까? 수많은 학자나 전문가들이 아고라에 대해서 논평을 하는데 과연 아고라라는 토론문화를 체험해보셨는지 모르겠다. 아고라를 단순히 눈팅하고... Continue Reading →

물먹은 언론,물먹인 대중-왜 우리가 기존 미디어에 의존해서만 뉴스를 전달받아야 하나

정운찬 교수의 총리 내정에 대해 여러가지 정치적 해석과 각 정치 세력들의 손익계산이 쏟아지고 있다. 나름 결론을 내리보자면 이건 MB의 선택이 아니라 정운찬의 선택이라는 생각이 든다. 총리로서의 행보가 아니라 정치인으로서의 정운찬의 행보를 지켜볼 일이다. 여기서는 좀 다른 이야기를 해보자. 정운찬 교수가 총리로 내정되었다는 사실이 발표된 9월 3일 오후 3시, 이미 인터넷에서는 정운찬 교수가 총리로 내정되었다는 소식이... Continue Reading →

트위터 API 활용한 NGO트위터라운지

요새 트위터가 국내에서도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140자로 뉴스보다 빠르게 속보들을 전파해주기도 하고, 사람들과 대화를 이어주기도 하고, 사람들 사이에 긍정적 관계를 만들어주는 꽤 괜찮은 SNS 서비스라는 생각이 듭니다. 트위터의 힘은 그 자체 서비스 뿐만 아니라 공개된 API를 활용하여 만들어지는 수많은 부가 서비스들에 있다고 하더군요. 트위터의 API를 활용한 여러가지 혁신적인 서비스들을 보면서 <비영리단체를 위한 IT지원센터-ITcanus>도 트위터의 API를...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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