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개최하는 내러티브닷 컨퍼런스 기획위원회에 참여한 인연으로 클로징토크에 참여했다. "활동가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기록하고 알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활동가 서사의 사회적 확장 의미와 방안을 이해하고 다음을 상상"한다는 의미가 담긴 클로징토크에서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다시 정리해본다. 1. 활동가의 이야기는 왜 잘 드러나지 않는가? 활동가가 자신의 경험을 정리하고 발화하는 것을 어렵게 여기는 이유, 활동가의 경험을 공유하기 어렵게 만드는...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