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고 습한 날,해바라기가 얼굴을 드러냈다.
해바라기와 뱀사골
정말 지칠줄 모르게 자라는 해바라기입니다. 작은 씨앗 하나가 불과 3개월 정도만에 저 정도까지 자란다는게 경이롭게까지 합니다. 해바라기 꽃을 집쪽에서 볼 수 있으면 좋으련만 해가 비치는 곳으로 고개를 숙이는지라 . . . 근데 정말 크죠? 해바라기 오른쪽에 삐쭉 나온 줄기는 해바라기를 타고 올라간 호박넝쿨입니다. 집에 손님이 와서 서암과 뱀사골 계곡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아직 몸을 다 담그기에는...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