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생명연대 사무실 겸 카페 지리산생명연대 상근자 두분이 월요일 아침에 난로 앞에 앉아서 담소를. 이렇게 좋은 때도 있었다. 조직이 삐그덕거리던 시점은 언제였을까? Telegram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elegram 인쇄 (새 창에서 열림) 인쇄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로드 중... 관련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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