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친구의 아이들이 산내에 왔고, 어린이날을 보냈다. 친구는 페이스북에 “찬란했던 20대 만큼이나 찬란한 아이들이 남았다… 슬프지만 기쁜 마음.”라고 섰다. 그 해에 세월호가 침몰했다. _ 2022.8.14 Telegram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elegram 인쇄 (새 창에서 열림) 인쇄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로드 중... 관련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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